1. 여기다 글을 쓰려면 이름을 밝히고, 자기 소개를 하고, 한글 맞춤법과 언어예절을 지켜야 합니다.
2. 최근 스팸글이 너무 많이 달려서 이 방명록도 로그인을 해야 글을 쓸 수 있게 만들었으니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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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지주현    Edit  2006/10/19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이번 학기부터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된 계명대학교 문예창작학과 4학년 지주현입니다.
(작은 체구에 긴 생머리의 여학생이라면 혹시 아실련지요. ^^;)
시험기간이라 선생님 강의에 들어가진 못하고, 선생님 강의하시는 음성은 자꾸 귀에 들리는 것 같아 홈페이지 잠깐 방문합니다.
선생님, 시험기간 끝나면 선생님 강의 다시 열심히 듣겠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많이 쌀쌀해지던데 선생님, 늘 건강조심 하십시오. 그럼...

조동일  

자주 만납시다.

253.
배수찬    Edit  2006/10/18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배수찬입니다.
지난 겨울 잠시 인사 드린 것이 전부인데, 이렇게 불쑥 인사드리고 다시 부탁까지 드리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서류를 준비해서 곧 연락 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배수찬 올림

조동일  

기다리고 있다.

252.
안재영   2006/09/29

선생님,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다음 수업시간 때 뵙겠습니다.

조동일  

감사합니다.

251.
이복규    Edit  2006/09/05

선생님, 알마티에서 귀국했습니다. 한동안 조세형 교수에게 넘겼던 한국문학사 강의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보내주신 4판을 이번 기회에 다시 정독하게 되어 기쁩니다.  선생님께서 그러셨던 것처럼, 진도표에 따라 매주 공부할 대목을 미리 읽어 요약하고 비판 의문점을 적어 제출하게 했습니다. 혹 감당하기 어려운 질문이 있으면 여쭙겠습니다.

조동일  

모두 반가운 소식이군요. 그런데 요약 숙제는 인터넷에서 만들어놓고 파는 것이 많아 실효를 거두기 어렵습니다. 나는 학생을 호명해 묻는 방법을 섰습니다.

250.
정지훈    Edit  2006/08/26

존경하는 선생님께 ;

선생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2004년 중국 연변에서 글 올린 후 다시 홈페이지를 방문하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오늘은 기쁜 소식을 전하고자 찾아왔습니다.
드디어 제 석사 논문이 나왔습니다.
논문 주제는 < 최한기 氣數론의 연구> 입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우려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논문 본심 한 달 남짓 남겨놓고 기존에 썼던 글을 모두 지운후,
거의 망설임없이 氣數 논의에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목마름..신명이 정신없이 저를 휘몰아쳤습니다.

<최한기 氣數 이론>은 저의 이상과 시대의 짐을 담았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역사, 내가 꿈꾸는 시대, 내가 슬퍼하는 것들...
누군가 이런 것을 그저 공감해 주었으면 합니다.
요즈음 다시 진로 고민에 휩싸인 저는  논문 원고를 보면서 미미한 슬픔에 젖었습니다.
사치스런 표현으로... 찬란한 슬픔이랄까.

누구보다도 가장 먼저 선생님께 논문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저의 사고에 발상의 전환을 일으키고, 새로운 지적 창조의 작업에 눈뜨게 했습니다.      
특히 선생님의 저서, <철학사와 문학사, 둘인가 하나인가>는 제게 깊은 감동과 영감을 주었습니다.
제 논문의 3장, '수학의 내력과 氣數'에서는 선생님의 주장을 여러 부분 인용하고, 나아가 제 논의를 진전시켰습니다.
훗날 선생님의 아낌없는 질책이 필요한 지점입니다.  

논문을 배송하고 싶은데, 이 홈페이지에 나온 주소로 보내면 될까요?
혹시, 우편을 받을 수 있는 주소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조동일  

논문 받았습니다. 편지도 함께. 이미 학문의 길에 들어썼으니 계속 열심히 하면서 더 넓고 깊게 보기 바랍니다.  

249.
당현증    Edit  2006/08/14

교수님!
불볕 더위에 건강하신지요?
8월22일 국립국어연구원에서의 강연 및 토론 일정에 참석대상이 어떤지요?

조동일  

국어원 내부 행사입니다. 발표 원고를 올리면 보기 바랍니다.

248.
김유숙    Edit  2006/08/11

공개질문하기에 간단치 않은 내용이라 메일을 드리려 하였습니다만 며칠째  연락처 란에 "학자금대출,대학생대출,창업자금.."의 스팸메일이 가득차 있네요. 연락처를 볼 수 있도록  메모 남깁니다.

조동일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레기를 청소했습니다.

247.
윤주필    Edit  2006/07/28

선생님, 그간도 안녕하셨는지요?
저는 이번 주 일본생활을 마감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이곳 홈피 방명록에 들려보니 선생님의 근황을 대강은 짐작하겠습니다.
자호를 '청고'로 바꾸신 것도 큰 변화인 것 같습니다.
'설파'보다 훨씬 젊어진 별호인듯 싶습니다.
서둘러 선생님의 근간을 읽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화제에도 끼지 못하는 뒤떨어진 사람이 될 판입니다...
산공 선생님의 출현이 더욱 반가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여름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조동일  

귀국했다니 반갑구나. 호는 둘이 있어 이것저것 쓰인다. 팔공산에서 만나자.

246.
이철호    Edit  2006/06/23

영남대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저는 지금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있는데
한국학을 계속적으로 공부하고 싶습니다.
어떤 학문을 복수전공할지
선생님의 조언을 들을 수 있을까 싶습니다.
한국학을 깊이 있게 공부하기 위해
국어국문학과 함께 어떤 공부가 좋을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조동일  

<<세계. 지방화시대의 한국학 >> 1,2권을 읽고 다시 묻기 바랍니다.

245.
안재영   2006/06/12

선생님, 안녕하세요 .
저는 계명대학교 한국어문학과 학생입니다.
선생님의 한국학 강의 잘 들었습니다.
이제부터 선생님 수업 안 빠지고 들으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조동일  

강의실에 계속 만나기를 바랍니다.

244.
제주KBS김선희    Edit  2006/06/12

감사합니다.
8월23일과 24일 중 교수님께서 편하실 시간 내 주시면
저희가 찾아 뵙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메일이나 전화상으로라도 말씀 드리겠습니다. 귀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주 KBS 김선희 작가

조동일  

전화 번호를 전자우편으로 알려주기 바랍니다.

243.
제주KBS김선희    Edit  2006/06/12

안녕하세요? 제주 KBS의 김선희 작가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주 KBS에서 한글날 특집으로 제주어(방언)에 대한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는데요, ' 언어는 문화다'라는 주제로 제주어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문화의 일부로서 제주어 보존을 위한 노력들을 담고자 합니다. 그래서 교수님께 인터뷰를 부탁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8월 일정이 어떻게 되시는지요?
학교로 연락 드려도 전화를 받지 않으셔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선처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제주KBS 김선희 작가 올림


  

조동일  

8월 23일, 24일 학회 일과 제주대학 일로 제주대학에 갑니다. 현지에서 인터뷰를 하면 아주 좋겠습니다. 우선 이메일로 열락합시다. 이 메일 주소는 '연락처'에 있습니다.

242.
허남춘    Edit  2006/05/15

선생님
  6월 2일 제주대학에 오신다는 일정 보았습니다. 대학에서 초청하는 것이 아니고 한국방송학회에서 초청하는 일이라 선생님의 자세한 일정을 알 수 없습니다.
  그 날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저녁 식사를 모시고 싶은데, 계획이 어떠하신지 알려 주십시오. 숙소도 필요하시다면 저희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주대학교 국문학과, 한국학 협동과정 허남춘 드림.

조동일  

 숙소와 식사를 방송학회에서 제공하는 대로 합니다. 숙소는 계속 사용하면서, 그 뒤에 며칠 놀다가 올 예정입니다. 만나뵙기를 바랍니다. 전자우편(s213181@yahoo.co.kr)에 연략처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조동일

241.
박주원    URL   Edit  2006/05/11

교수님 안녕하세요-,

제천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
지금쯤 댁에서 쉬실 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염치불구하고  
오늘 세명대학에서 발표하신 원고도
부탁드리려 합니다.

바쁘신 줄 알기에 천천히,
시간이 허락할 때 부탁드리겠습니다.

일교차가 큽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기원하며
강의 시간에 뵙겠습니다.

조동일  

바로 올리겠습니다.

240.
강신표    Edit  2006/05/05

청고,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중국 북경대학에서 열린 국제회의에 참가하고 약 3주만에 돌아와서, 이곳 홈에서 청고의 강의를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읽은 "제10강 선악 판정의 근거 논란" 강의와 토론은 백미요. 내가 그대를 사숙하지 않을 수 없소.

사단칠정의 논의부터 인물성논의, 그리고 '선악론'에 이르기까지 그대 청고의 입장에서 논의를 정리하고, 다시 현대 윤리학의 쟁점과 연관시켜 논의한 내용과 더 나아가 질문에 답한 내용에 있어서까지, 감탄하며 읽었소.

훌륭한 논의요, 학문적 이정표같은 작업이오.

조동일  

열심히 읽고 격려해주시니 감사합니다.

239.
남인용    Edit  2006/04/12

야후 메일이 이상한지 몇차례 보내드린 이메일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조금전에도 관련내용을 이메일로 자세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세부사항은 4월 15일의 전체 준비회의 이후에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프로그램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인용 올림

조동일  

이번에도 들어오지 않아 이상하다.
s21318@hanmail.net
를 이용해보기 바란다.
동일

238.
김종백    Edit  2006/04/06

안녕하십니까?
책으로만 만나다가 인터넷이라는 공간속에서
교수님을 만나게 되니 느낌이 새롭습니다.
교수님이 쓰신 책 몇 권 읽었습니다.
허나 저의 무지함으로 인해 이해할 수 없는 부분도
상당히 많고 교수님의 높은 학업에 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 많은 정보 얻어가고
글도 자주 남기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조동일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주 들리기 바랍니다.

237.
강신표    Edit  2006/03/21

청고 조동일 님에게,

한자의 청고가 바뀠구려. 나에겐 靑皐가 익숙한데
언제 靑鼓로 바꾸었소. "북치고 장구치고"  후자가
조동일 교수에게 어울리는 것 같소.

헌데, 그대 글들은 내가 많이 배우고 있소. 계명대
석좌교수직은 이 시대 한국학계를 위한 중요한 증언을
글로 남기게 하고 있구려.

후학들을 위해서는 두말할 나위가  없고,  동시대
학자들에게는 자성을 위해 고맙기 짝이 없소.

후학들은 어느 수준의 외국어와 한문과 한학이 필요한가를
일깨우고 있고....

이 시대의 동학들에게는 자신들이 얼마나 자신들의 분과적 학문 울타리 속에 안주하고, 제자들에게는 제왕 노릇하며 위세나 피우고 인맥관리에나 정신을 팔고 있는 자신들을 되돌아 보게 하고 있는것 같구려....

아무튼 그대는 도올 김용옥을 이땅에 보낸 하늘의 뜻이
있듯이 청고 조동일도 분명 하늘이 이 시대 이 땅에 보낸
까닭이 있는것 같소.

<세계, 지방화시대의 한국학 3 > 은 며칠전에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신표 드림


조동일  

격려의 말씀에 용기를 얻어 오늘도 북을 칩니다.

236.
최형빈    Edit  2006/03/17

안녕하세요? 교수님
저는 부산외국어대학교 한국어문학부1학년에
재학중인 최형빈이라고합니다
교수님책을 이종사촌누나 숙명여대국어국문학과
졸업 숙대 대학원까지 나오신누나께서
저에게 대학입학선물로 한국문학통사책을
세트로 선물로 보내주셔서알게되었습니다
참고로 저희아버님께서 교수님을 잘알고계셨습니다
저의아버님모교대구계성고교시절 문예?활동하시면서
교수님께서 선배님이셨다고하셨습니다
대구시내 고교 문예부서 모임에 선배로서
잘아신다고 들었으며
누나가 선물로 보내주신 교수님책을읽고
학과에 많은 감동을 새기겠습니다
저희아버님성함은 최송범이십니다
그럼 건강하십시오

조동일  

입학을 축하합니다. 찾아와서 고맙습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한국어문학부 박경수 교수가 나와 사제지간입니다. 찾아가 인사드리고 많은 지도 받기 바랍니다.

235.
이승우    Edit  2006/03/08

월요일 첫 강의 때 말씀을 들었던
영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이승우입니다.
제가 아직 2학년이라 들어야 할 학점 수가 많다보니,
수요일에는 학교 수업 시간 때문에
계명대까지 가지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대구인데도 학교가 동쪽끝과 서쪽끝이다 보니
2시간 가까이 시간이 걸립니다.

월요일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고
나름대로 노트를 만들어 정리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강의에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동일  

열심히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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