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기다 글을 쓰려면 이름을 밝히고, 자기 소개를 하고, 한글 맞춤법과 언어예절을 지켜야 합니다.
2. 최근 스팸글이 너무 많이 달려서 이 방명록도 로그인을 해야 글을 쓸 수 있게 만들었으니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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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배동희    Edit   Del  2001/10/10

안녕 하십니까 저는 어제 교수님께 메일을 보낸 배동희입니다. 혹시나 하고 메일을 확인 했지만 교수님이 너무 바쁘신데 어려운 부탁을 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역 군인이면서 학교까지 다니는 것이 힘들겠다 라는 말을 들으면 전 더욱 힘이 나곤합니다
전 헬리콥터 동승 근무를 하면서 독도를 가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인터넷 상에서 독도를 일본에 빼앗긴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헙 협정이 끝나는 내 년에 말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글 올리겠습니다.
몸 건강 하세요.......^^  

13.
이미순    Edit  2001/10/09

안녕하세요.
저는 안동에 사는 이미순이라고 합니다.
안동 간고등어와 안동 소주가 유명한 곳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10월이라 유교 문화 축제와 탈춤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어서 시끌벅적합니다.
국문과 교수님께 글을 올리려니 안 그래도 뭐 틀린 거 없나 싶어서 걱정인데 한글 맞춤법을 지켜야 한다고 하셔서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잘못된 곳이 있으면 잘 가르쳐 주십시요.
저는 학교를 진학했더라면 친구들처럼  대학 3학년이지만, 뜻한 바 있어서 이렇게 사회인으로 살아갑니다. 백수일 때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글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초등학교 때 일기와 독후감 정도 쓴 것을 제외하면  스스로 무언가를 쓴 적이 없어서 쓰는 것은 아무래도 힘이 드네요. 국어 시간에도  문제집을 풀었던 기억이 더 많으니까요.
뿐만 아니라  국어와 국문학에 대한 지식도 부족합니다.전공하지 않았으니 당연한 일이지만요.
아직은 소설을 주로 보는 정도지만 여러 방면의 국문학 서적을 읽을 생각입니다.
그때 교수님 서적도 읽을 기회가 있겠지요.조동일 교수님 저서를 잊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홈페이지가 산만하지 않고 내용 중심이어서 글이 돋보이네요.
안녕히 계십시요.
2001.10.9.



조동일    Edit   Del 


찾아와주어 고맙습니다. 내 고향이 영양이라 안동에는 자주 들립니다.

12.
몰운대    URL   Edit  2001/10/07

안녕하셔요?
첨 뵙겠습니다.
자주 들려도 될련지요?
공부할 게 많아서 행복합니다.
좋은 글들  고맙습니다.

전 마흔을 넘긴 애들 엄마입니다.
저희 애들과 같이 공부하려고 합니다.

안녕히...

부산 몰운대에서

조동일    Edit   Del 


아무 것도 바라지 않고 오직 좋아서 하는 공부가가 가장 순수한 공부입니다.  가장 순수한 공부를 즐겁게 하는 행복을 축하합니다.
  조동일

조동일    Edit   Del 

자주 들르세요.

11.
김효상    Edit   Del  2001/10/07

안녕하십니까?
저는 순천대학교 전자공학과 1학년 김효상이라고 합니다.
제가 선생님을 뵙지는 못하였지만
"과학이란 무엇인가?" 라는 수업중에
선생님께서 쓰신 '우리 학문의 길' 이라는 책을 접하고
멀리서나마, 간접적으로 대화(?)를 나눌 기회를 가지게되었습니다.
학업을 늦게 시작해서 26인 올해 인제 학부 1학년이 되었습니다. 군대도 다녀오고 나이 어린 동생들과 학교를 다니게 되니까
무의식적으로 공부하게 되던데 지금 생각해보건데
아무 목적도 목표도 없는 것이었다는 것을
선생님과 애기를 나누면서 깨닫게 되었답니다.
아직 100% 완벽히 이해를 했다고는 장담은 못하겠습니다만.
안개에 가리워져 있던부분들이
조금씩 거치고 길이 보이는 듯한 느낌을 받게되었습니다.

두서없이 확실치 않은 생각들만을 감히
선생님께 고하는 무례를 범한것같아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정열적인 학문연구 하실 수 있도록
선생님 건강에 대해 기도하겠습니다.



찾아와주어 고맙습니다. '질의와 응답' 쪽에서 자주 만나기를 희망합니다.
조동일

10.
황정현    Edit   Del  2001/10/01

선생님.

안녕하세요. 청강하는 학생입니다. 아직은 청강하는 교실 찾아가는 길도 낯이 설지만 선생님의 수업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다름이 아니오라 추석 연휴 잘 지내시라고 인사를 드리려고 들어왔습니다. ^^

연휴 동안 좋은 음식 많이 드시고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수업시간에 뵙겠습니다.

추석날 황정현 올림.

청강을 계속 환영합니다. 그러나 누가 어떤 생각에서 청강을 하고, 청강하는 소감은 무엇인지 알려주면 더욱 좋겠습니다.
  조동일

9.
리범수    Edit   Del  2001/09/21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중국 연변대학에서 비교문학석사공부를 금방 시작한 리범수입니다. 전에 교수님의 존함을 받들어모셔왔고 또 오늘 오전  첫 비교문학리론수업에 우리 윤교수님께서 조교수님의 론저들을 필독서로 제출하시기에 이렇게 함부로 들어와 기웃거립니다.연변에선 학생들이 한국에서 출판한 리론저서를 구하기 그리 쉽지 안네요.금방 출판한 책은 더 말할것두 없구 요.
  조교수님께선 등산이 취미신가봅니다.도봉과 늘 어울리신다고 하셨는데 혹시 박두진시인의 <도봉>이 그 산이 아닙니까?읽은 글도 없는데 그 시가 괜히 떠오르니 참 부끄럽습니다.여기서도 일부 교수님께서 등산을 즐기고게시는걸로 알고있습니다.요새는 가을이 한창 구수할때여서 등산이 더 즐거울거라 추측합니다.부끄럽지만 전 아직 참다운 등산을 못해봤기에 이런 말밖에 할수 없군요.
  우둔한 놈의 횡설수설로 교수님의 촌음이 랑비되는것 같아서 오늘은 이만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이제 공부하면서 때론 무작정 들어와 금싸락같은 가르침을 받고 갈 예정입니다.또 그렇게 된다면 커다란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십시오.
            李范洙 연길에서 드림

여기서라도 만나 반갑습니다. 박두진의 그 시는 읽었겠는데, 기억이 없군요. 윤교수는 서울에 와 있을 때 도봉산에 함께 올랐습니다.
  조동일

8.
하늘지기    URL  2001/09/12

선생님, 안녕하세요
몇 차례 들어와 보았지만, 그저 구경만 하다가 가곤 했었는데
오늘은 새롭게 바뀐 집이 너무 신선해서
무심코 회원가입도 하고 이렇게 글도 적습니다
하고 보니 첫 번째 가입자라는 소박하고 놀라운 기쁨이 있어서 오늘 방문은 더욱 즐겁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학문과 생활에 있어서 후학들에게 큰 가르침 주시기 바라며,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아참,
저의 이름은 이태화(李泰華)이고, 고대 대학원에서 고전문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요구에 맞춰 실명으로 인사를 드려야겠으나,
사이버에서는 사이버이름으로 생활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더 좋으며, 별명을 들고 인터넷을 누볐던 시간이 적지 않은 까닭에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인터넷 상에서는 제 실명보다는 별명으로 알고 지내는 분들이 더 많으며, 저도 이런 사정을 유지하려고 하니 선생님께서 크게 나무라지 않으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십시오

찾아와주어 고맙습니다. 자주 들리기 바랍니다.
조동일

7.
정진영    Edit   Del  2001/09/11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덕성여대 국문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정진영입니다. 이번학기에 국문학사 수업을 듣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쓰신 문학통사를 교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수님께서 처음 문학에 매력을 느꼈던 것이 선생님이 쓰신 책을 읽고서라고 하십니다. 사실 저도 그런 사람 중의 하나 입니다. 선생님께서 쓰신 <우리 문학과의 만남>을 도서관에서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 권 사서 '문학하기'가 힘들고 지칠때면 이따금씩 꺼내 읽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대형 서점에 가 보아도 이미 절판되어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아쉬웠지만 많은 사람들의 손떼와 문학의 열정이 담겨 있는 도서관의 낡은 책이라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의 어느 누군가도 지금의 저 처럼 선생님의 책을 읽고 문학의 꿈을 키웠을테니 말입니다.
  올해는 유난히 가을이 짧다고 합니다. 언제인가 싶게 금방 가버린다고 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빛나는 때가 20대라고 합니다. 아직도 마음은 야간 자율학습 시간에 소설책을 몰래 읽던 그 시절에 머물러 있는데 벌써 스무살을 훌쩍 넘겨버린 나이가 되었습니다. 소중한 20대를 문학과 함께 보낼 수 있어 한없이 기쁩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쓰신 좋은 책과의 만남 역시 소중한 경험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언젠가 선생님께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기대하며 이만 글을 맺습니다.


                                                  2001. 9월 11일  
                                                   정 진 영  올림

만날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조동일

6.
박금 숙    Edit   Del  2001/09/11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방송통신대학 1학년에 재학중인 박 금숙입니다.
1학기에 국문학개론을 배웠고 2학기엔 구비문학개론을
배울 예정입니다. 두 과목을 배우며 선생님의 이름들이 많이 나와  헤매다가 이 곳까지 찾게 되었나 봅니다.
불혹의 나이에 배움이란 길을 다시 걸을때 어려움도 많지만
너무나 행복합니다. 가끔 선생님을 만날수 있고 또 질문을 할수 있다는 것들이 또한 기쁩니다.

세째 아이와 저는 감기에 걸렸습니다.
선생님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좋은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2001년 9월 11일
                                             박 금숙 드림

늦게 시작한 공부가 점점 더 즐거워지기를 바랍니다.
조동일

5.
황정현    Edit   Del  2001/09/10

안녕하세요. 선생님. ^^  

여러번 선생님 홈페이지에 들어 왔으면서도   인사가 너무 늦은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   저는 덕성여대 국문과를 졸업한 황정현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고전문학(가운데 구비문학) 공부를 할 생각으로 대학원 진학 공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은 여러 가지로 미흡하지만... 언젠가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차근차근 해 나갈 생각입니다. ^^ 어느 날엔가 선생님의 수업을 듣는 학생이 되어 있을 지도 모르겠는데요. ^^ 열심히 하겠습니다.

늘 선생님의 글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바뀐 홈페이지 깔끔하고 너무 이뻐요. ^^  

이번 학기에 하고 있는 강의 "한국문학과 사상"은 공개한다고 '활동일정'란에 밝혀두었습니다. 만약 오거든 강의 끝날 때 자기 소개를 하기 바랍니다.
조동일

4.
방랑자    Edit   Del  2001/09/09

교수님, 안녕하세요.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교수님 홈페이지를 방문한 웹서퍼입니다. 일단 홈페이지에 대한 느낌은 너무 정결하고 차분해서 마음에 쏙 듭니다. 마치 한 선비의 서재를 방문한 듯한 기분이 들 정도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처음에는 밑에 한 중학생이 올린 글에 대한 교수님의 짧은 답글("글은 글답게 써야 하겠습니다.")이 너무 웃겨서(죄송합니다) '내가 글을 올리면 어떻게 말씀하실까' 하는 장난기어린 호기심으로 이 곳에 몇 자 적을 생각을 했습니다만 다른 메뉴에 있는 교수님 글들이나 이 짧은 답변이나 매한가지로 교수님의 성실함과 절제됨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다시 생각을 고쳐먹게 되었습니다.

아직 방문자 수도 적고 게시판도 한적하지만 앞으로 이런 홈페이지를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저는 주말이면 가끔 관악산에 가곤 하는데 교수님뵈러 언제 한 번 도봉산에도 가보고 싶습니다. ^^

- 법대 92학번 올림 -

여기에 글을 올릴 때에는 성명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성이 "방"이고 이름이 "랑자"인 것은 아니겠지요 ?
  조동일

3.
김철홍    URL   Edit   Del  2001/09/07

안녕하세요. 선생님...
대구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이번 학기를 마지막으로 저는 대학을 졸업하게 됩니다.
현재는 대학원 진학을 생각하고 있구요... 그래서...
선생님 책을 좀더 자세히 보게되는군요.
선생님께서 하셨던 일과 하시고 계신 일이 너무 대단해서....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쓰시고 원하시는 것 꼭 이루어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 홈피에는 인도 배낭여행때의 이야기가 있답니다.
선생님께서도 제 3세계문학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번 들르셔서 사진도 보시고 부족한 여행기도 보세요.
즐거운 시간이 되실겁니다.
그럼 이만...
홈피 주소는...
http://my.netian.com/~piety486
입니다.
그럼 안녕히...
()()
(^^)(") 김철홍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동일

2.
김지윤    Edit   Del  2001/09/06

안녕하십니까?
날씨가 많이 서늘해 졌습니다 더불어 하늘도 참으로 푸르러졌구요 ^^
저는 교수님 계시는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가고 싶어서 재수생활을 하는 김지윤입니다.
여기 있는 선생님 좋은 글들 많이 읽고 갑니다.
선생님께서 그동안 쌓아 오신 훌륭한 것들을 누구에게나 나누어 주시니 저같은 사람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종종 찾아오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추신 - 한글 맞춤법과 언어예절을 잘 지켰는지 모르겠습니다. 틀린 것이 있다면 지적해 주세요. 그래야 바로알고 고칠 수 있으니까요......^^


글을 정확하게 잘 썼습니다.
  조동일

1.
조동일   2001/09/06

방문자 메모도 다시 마련했으니 많이 이용하기 바랍니다. 조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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