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기다 글을 쓰려면 이름을 밝히고, 자기 소개를 하고, 한글 맞춤법과 언어예절을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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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정재현   2010/11/18

안녕하세요 교수님!
저는 서울문영여자고등학교에 다니는, 곧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학생입니다.
문학에 대해 관심이 많고 국문학과 교수가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중학생 시절부터 학교에서 배우는 문학은 이해를 강요하기 보다는 때때로 주입식으로 배워야 하기 때문에 답답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교수님께서 직접 쓰신 논문과 책을 읽으며,답답함을 해소하기도 합니다. 다른 친구들보다 먼저 문학에 대해 깊은 맛을 느낄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정말로 큰 행복입니다. 교수님께서 쓰신 책을 읽으며, 문학의 깊은 맛을 맛볼수록 저도 조동일 교수님처럼 국문학에 큰 산줄기를 이루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대학생이 되면 교수님을 직접 뵈어 문학에 대해 토론하여 교수님의 의견을  직접 듣고 싶습니다. 나태해질때마다, 이 홈페이지에 들러서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꼭 제 꿈을 이루겠습니다.
교수님, 제가 찾아가는 그 날까지 앞으로도 건강히 지내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조동일  

반갑습니다.
자주 들리기 바랍니다.

353.
김다예   2010/10/15

안녕하세요, 선생님! 처음 뵙겠습니다. 철학공부를 하고 있는 대학 2학년생입니다. 문학과 존재에 관해 레포트를 쓰기 위해서 조금 심도있는 서적이 있나 찾아다니던 중이었는데, 마침 선생님께서 쓰신 문학연구방법이라는 책이 있어 읽어보려고 합니다. 홈페이지에서 먼저 발견했기에 이렇게 부족하지만 감사하다는 자취라도 남기고 싶어 방명록을 남깁니다. 중간고사 기간이 끝나면 선생님께서 쓰신 책을 몇 권 더 찾아 읽어보려고 합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는데 건강히 지내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러 발자취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동일  

찾아주어 감사합니다,

352.
김수연   2010/10/05

선생님, 오늘 울산대학교 강연을 들었던 학생입니다.. 국어국문학과 김수연 학생입니다.  자연대 학생은 인문학을 배울 수 있으나, 인문학도는 자연학을 배울수 없지 않느냐고 질문했었습니다. 집에 돌아와 생각해 보니 제 질문이 너무 버릇없게 들리지 않았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또한 인문학도 이면서 괜히 그런 질문을 했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실은 저희 동생이 이과생이라 그런말을 자주 들었기 때문에 교수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했습니다. 저는 그 질문에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교수님께 답변을 듣는다면 제가 더 명확히 설명해 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긴장해서 질문을 써놓은대로 읽느라 말투를 공손히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조동일  

좋은 질문을 잘 이해하지 못해 미안합니다. 토론 정리에서 답변하겠습니다.

351.
안재영   2010/09/25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요새 제가 다니는 미국의  학교에 대순진리회 사람들이 찾아왔는데요.
선생님께서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대순진리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쪽의 요점은 제가 믿는 기독교의 예수님의 대속은 무효이고 강증산 상제의 대속이 옳다.
예수님은 종교전쟁으로 많은 죄를 지어 마태오리치에게 서도(기독교)의 장을 맡긴다라고 전경이란 책을 들어 설명하더군요.
제 생각으로는 뒤의 것으로 앞의 것을 무효화시키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점에서는 선생님의 생각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양(특히 우리나라)이 앞으로의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다라는 사상적인 부분에서요.
제가 믿는 천주교에 국한해서 생각하면 재미있는 부분이 있더군요.
일단  이스라엘은 지리적으로는 아시아쪽이라고 볼 수 있는데 유럽문명의 중심이 되었다는 점, 우리나라에서는 아주 늦게 받아들였지만 가장 많은 순교자를 내었다는 점 말입니다.
근래 안증회(안상홍의 증인)에서도 찾아오고 대순진리회에서도 찾아오고 이런저런 일이 많고 선생님의 생극론도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조동일  

강증산은 훌륭한 선각자라고 인정하지만, 증산교니 대순진리회니 하는 이름으로 이어지는 종교가 절대적 진리를 말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여러 종교는 각기 그것대로 상대적인 의의가 있어 단일한 기준으로 평가할 수 없다는 것이 나의 종교관입니다. 장차 동아시아가 세계사 전개에서 크게 기여하리라는 전망을 나도 가졌지만, 그 때문에 동아시아의 어느 종교를 신앙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아시아의 여러 종교는, 수용되어 정착된 기독교까지도 상생의 관계를 가지고 각기 일정한 기여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350.
정문채   2010/08/16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대학교 4학년에 재학중인 정문채라고 합니다.
>외람된 일이었지만 얼마전 설파사우회에 말석으로 참여했던 바로 그 학생입니다. 기억하시는지요?
>국문학을 공부하겠다고 결심한 이후 선생님의 저서를 모조리 탐독하면서 선생님을 몰래 사숙해온 저에게 이번 모임은 그야말로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이것저것 궁금한 점들을 여쭈어 보고 싶었지만, 차마 그러지 못하고 다만 먼 발치에서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을 넋을 잃고 바라볼 뿐이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분에 넘치는 물건까지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으니 어떻게 감사의 표현을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당시 직접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여기에서라도 말하고자 합니다. 너무도 감사합니다. 선생님! 한꺼번에는 어렵겠지만 조금씩 갚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학기도 울산대학교에서 학문론 강의를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이제까지는 쭉 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선생님의 새 글을 접했지만, 기회가 된다면 이제부터는 직접 선생님의 학문론 강의를 수강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다음학기에 선생님을 다시 뵐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선생님 그럼 언제나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정문채 올림.

조동일  

이번의 만남이 좋은 인연이 되기 바랍니다. 울산대학교에서 하는 강연에 관해서는 활동일정의 알림을 보기 바랍니다.

349.
안재영   2010/08/09

선생님 잘 지내고 계신지요?
갑자기 선생님이 생각이 나서요.
다름이 아니라 올해 들어 제게 이상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네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인데 그게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생극론이랑 연관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조동일  

오랫만에 소식 들으니 반갑군요.
이상한 일을 이상하지 않게 여기고, 이해할 수 없는 일을 이해하는 것이
열린 마음 가짐입니다. 

348.
배미순   2010/07/21

교수님 안녕하세요?

주한이집트대사관직원 배미순이라고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집트의 Magdi Yossef교수님께서 예전에 해외비교문학학회에서 교수님을 만나셨다고 하십니다. 오는8월에 한국을 방문하시는데 교수님을 꼭 다시만나길 원하십니다.  

이집트대사관의 영사인Mohammad Halawani씨도 교수님께 이와관련하여 이메일보냈다고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영사님휴대전화 010-2646-8950또는 대사관전화번호 749-0787 (교환번호 206)로 연락부탁드립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이집트대사관 749-0787 (ext:206)

조동일  

거듭 연락을 하게 해서 미안합니다.
전자 우편으로 응답했습니다.

347.
김미정   2010/06/28

안녕하세요? 저는 제주대학교 인문대학 한국학과정에 재학중인 김미정입니다.
다음 학기에 선생님의 강의를 받게 되어 먼저 이곳에서 인사 드립니다.

선생님을 뵈올 시간은 앞으로 석 달 가량이 남았지만, 선생님의 강의를 받기 위해서는 미리 읽어야 할 것이 많다고 생각되어 몇몇 학우들이 방학동안에 스터디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공부하는 능력은 매우 모자라지만 노력하는 학생이 되어 보려는 것입니다.

선생님 뵈올 그 시간까지는 가끔씩 여기에 와서 인사 올리고 질문도 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예비 학생 김미정 올림

조동일  

많은 공부를 한 다음에 만나면 소득이 더 클 것입니다.

346.
이선희   2010/06/25

안녕하십니까?
저는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이선희 입니다.
국어교육 전공자일 때나, 교원 임용고사 준비생일 때나, 교사가 되어서나 늘 선생님께서 쓰신 책들을 든든한 동반자로 여기며 공부해왔습니다.
오늘에서야 이 홈페이지를 발견하게 된 것이 정말 유감입니다. 자주 들러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조동일  

반갑습니다. 자주 찾아오기 바랍니다,

345.
이충일   2010/06/24

안녕하십니까.
저는 순천대학교에서 과학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이충일입니다. 교수님 책을 읽은 뒤부터 학문과 교육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교수님 홈페이지를 발견하고 가입합니다.
종종 들러서 좋은 가르침 받겠습니다.

조동일  

자주 들리기 바랍니다.

344.
이규학   2010/05/30

그냥 나이좀 든 사람입니다.  궁굼하고 알고 싶은것이 있어서 여쭤 보려고 합니다...

조동일  

말씀하세요.

343.
김정태   2010/05/19

안녕하십니까. 저는 울산대학교 국어국문학부 김정태 입니다. 지난번 강연는 잘 들었습니다. 홈페이지에 오니 강연원고 수정본이 약속하신대로 올라와 있어 내려받아 갑니다. 다음 강연도 기대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하십시오.

조동일  

다시 만납시다.

342.
안재영   2010/05/15

스승의 날이 되어서나 인사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 동안 잘 계셨고 몸은 건강하신지요?
전 NGO쪽에서 일하고 싶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머리가 그렇게 좋지 않아서인지 게을러서인지 이제 영어코스를 거의 끝마쳤고 슬슬 토플을 준비하려 합니다. 선생님께 배운 것을 토대로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남을 위해 살고 싶습니다. 자주 인사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하고 종종 들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조동일  

멀리서 소식 들으니 반갑군요. 몯은 일이 뜻대로 되기 바랍니다.

341.
임소윤   2010/05/04

교수님 안녕하세요?
질의와 응답란의 성격과는 맞지 않는 것 같아 여기다 여쭤봅니다.

5월19일부터 하시는 전시회에 가 보고 싶은데 일반 학생도 관람하러 갈 수 있는지요?
또 19일 6시 오프닝이라 하심은 특별한 행사라기보다는 그 때부터 전시회를 볼 수 있다는 뜻인지요?

조동일  

전시회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습니다. 19일 6시 오프닝이라는 것은 그 때부터 전시회를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 날은 붐빌 터이니 다른 날 오는 것이 좋습니다.

340.
구동현   2010/04/08

반갑습니다. 교수님
어제 울산대학교에서 좋은 말씀 들려주신것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희 학교와 좋은 인연이 되어주실거라는 말씀에
깊은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또 한번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가정의 평안이 항상 충만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조동일  

자주 들리기 바랍니다. <강의>에 올라 있는 원고 개고본을 읽기 바랍니다.

339.
박주원    Edit  2010/02/14

어느덧 경인년 구정입니다.

아직 날은 많이 차갑지만
입춘이 지난만큼 몸도 맘도 좀 더 따뜻해지면 좋겠네요.

교수님도 건강 조심하시구요~,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도 많이 받으세요. ^^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조동일  

새해에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338.
정지훈   2009/12/18

선생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번 학기는 정신없어서 한번도 홈페이지에 들리지 못했군요. 건강은 어떠신지요.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보니 최근까지도 여러 곳에서 발표하셨더군요. 발표하신 글들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와 같은 게으른 후학들에겐 큰 채찍이자 매가 됩니다.

요즘 저는 부쩍 학문 바깥의 세상과 접촉하는 경우가 잦아져 정신적으로 헤이해지고 전투력을 상실했습니다.  선생님이 떠오르는 때는 어김없이 제 정신력이 바닥에 추락하여 어쩔 줄 모를 때입니다. 아마 평생토록 저는 선생님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 학문적으로 빚진게 헤아릴 수 없이 많아서, 가슴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언제나 갚아드릴 수 있을지.  

선생님 강의 한번 들은 적 없으나, 이번학기엔 조금 더 선생님과 가까워진 듯한 느낌을 받으며 학교에 다녔습니다. 이종묵 선생의 한문학 수업을 수강했거든요. 1동 강의실에 갈때마다 은퇴하신 선생님 생각이 났습니다. 국문학과생들을 봐도 반갑더군요. <한국고전문학과 세계문학>이란 강의였고, 주로 "조선 문인들을 통해 본 주거공간문화"를 중심으로 강독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중세에 이룩된 자연과 인간과 문학을 관련시켜 보고자 하는 시도여서 저처럼 과학사 전공자에게도 지적 흥미를 불러일으킨 좋은 강의였습니다. 한문학 전공자들 뿐이 다수였으나 저처럼 과학사나 조경학을 하는 학생도 함께 수강하여 서로 좋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저의 꿈은 앞으로도 이와같이 학제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강의가 많이 개설되어 서로 다른 영역의 전공자들이 아낌없이 의견을 주고받는 연구 토론 문화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 수업으로부터 지적 자극을 크게 받아 제 학위 논문을 구성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올 겨울에는 학위 논문을 준비하느라 정신없을 듯 합니다. 내년에는 꼭 논문을 완성하여 선생님을 뵐 수 있기를 고대하겠습니다. 그럼 건강 조심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조동일  

이 곳에서도 한참만에 만났군요. 국문학 강의를 듣고 과학사에 활용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과학은 따로 있다고 생각하는 고립주의로 과학의 위신을 더 높이려고 하지 말고, 아무리 기발한 발견이나 발명이라도 인간생활의 모든 면과 깊이 연관되었다고 하면서 자세를 낮추고 주변을 돌아보는 것이 진정한 탐구의 길일 것입니다.

337.
박주원   2009/10/06

바람이 차가워지는데 건강에는 별고 없으시지요?
한가위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교수님 강의가 없다는 것이
새삼 허전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합니다.

가을이라 그런가 봐요. ^^
며칠 뒤의 중국으로 먼 길도,
조심히 다녀오세요-.

언제나 교수님 가르침 마음 한 구석에 담아두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근황도 여쭙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차근히 하자고 내심 다짐도 할 겸 해서
이렇게 글까지 올립니다.

교수님께 부끄럽지 않게 다시 뵐 어느 날을 기대하며 열심히 생활할게요.
부디 교수님 내외분도 언제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새삼 감사드려요. ^^

조동일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립니다.

336.
성한나   2009/10/05

안녕하세요? 저는 안산에 사는 성한나라고 합니다.
저희 시아버님께서(경북대 명예교수이신 양승영 교수) 교수님에 대한 얘기를 해 주시고 책도 권해주셔서 읽어보았습니다.  
인문학에 대해서 전반적인 이해가 부족하지만 교수님 글 읽으면서 많이 배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동일  

반갑고 고맙습니다.

335.
기미양    URL  2009/09/10

조동일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아리랑을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대학원에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아리랑을 무대에 올리고,
아리랑을 주제로 문화컨텐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홈에서 올려주신 귀한 자료에서 공부하고 갑니다.
이에 감사의 마음 올립니다.

조동일  

도움이 되었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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